새해에도 별일 없는 날에 만나자. 좋은 일 없어도 같이 밥 먹을 수 있는 친구라서 고맙다.
친구에게는 함께 웃었던 기억이나 만나고 싶은 마음을 적으면 자연스러워요. 오래 연락하지 않았다면 답장을 부담 주기보다 잘 지내길 바라는 안부로 시작해 보세요.
직접 쓴 예문 15개 · 공백 포함 글자 수 · 문구만 복사
자주 만나는 가까운 친구에게
네가 네 편을 조금 더 들어 주는 한 해였으면 좋겠어. 나는 변함없이 네 편이야.
서로 바쁘다는 말 뒤에도 마음은 챙겨 줘서 고마워. 새해에는 우리 웃긴 사진 더 많이 남기자!
작년의 너도 충분히 애썼다. 새해엔 힘줘야 할 때와 쉬어야 할 때를 조금 더 편하게 고르길.
네 얘기 듣다가 내 고민도 풀릴 때가 있어. 새해에도 그런 수다 오래 나누자.
오랜만에 연락하는 친구에게
오랜만이지? 새해가 되니 네 생각이 나더라. 어디서 지내든 잘 먹고 편안하게 지냈으면 해.
연락은 뜸했지만 가끔 네가 했던 말에 혼자 웃어. 새해엔 얼굴 보며 이야기할 기회가 생기길 바라.
문득 같이 걷던 길이 떠올라서 인사 남겨. 새해에도 네 하루에 괜찮은 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잘 지내고 있지? 답장은 편할 때 해. 새해를 반갑게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에 연락했어.
시간이 많이 흘러도 너를 떠올리면 반갑다. 새해에는 서로의 근황을 천천히 나눠 보자.
친구 단톡방·가벼운 농담
얘들아, 새해 복은 각자 챙겨도 맛있는 건 같이 먹자. 우리 약속부터 하나 잡자!
단톡방의 조용한 친구도 수다 많은 친구도 모두 반갑다. 새해엔 읽음보다 만남이 많기를.
새해 소원 목록에 너희랑 여행 가기 적었다. 목적지는 못 정했지만 간식 담당은 할 수 있어.
새해가 왔으니 우리도 모임 날짜 좀 정해 보자. “언제 한 번”이라는 말을 오래 했지만 이렇게 서로를 찾고 있는 게 좋다. 바쁜 날들 사이에도 잘 먹고 잘 쉬고, 만나면 실컷 웃자!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버티느라 고생 많았어. 새해에는 단톡방에 힘들다는 말도 편하게 남기고 좋은 소식도 눈치 없이 자랑하자. 축하해 줄 사람도 들어 줄 사람도 여기 있으니까.
보내기 전에 확인할 것
- 취업·결혼·체중처럼 부담이 될 만한 주제는 상대가 먼저 꺼냈을 때 나눠도 늦지 않아요.
- 단톡방에는 개인 사정을 드러내는 말을 넣지 마세요.
- 오랜 친구에게는 연락이 뜸했던 이유를 길게 해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자주 묻는 질문
친구 새해 인사 짧게 뭐라고 보내나요?
서로 평소 쓰는 말투로 잘 먹고 잘 지내자는 마음을 전해 보세요. 함께할 작은 계획을 적어도 좋아요.
오랜만에 연락하는 친구 새해 인사는요?
생각나서 안부를 전한다는 말과 편할 때 답해도 된다는 문장이 부담을 줄여 줍니다.
친구 단톡방 새해 인사 웃기게 해도 되나요?
서로 편하게 웃을 수 있는 농담이라면 좋아요. 누군가의 사생활이나 힘든 상황을 소재로 삼지는 마세요.
친구한테 취업 덕담 어떻게 하나요?
합격을 단정하기보다 준비하느라 애쓴 시간과 선택을 존중한다는 말을 건네 주세요.
다른 상황의 인사말
인사 전후에 함께 쓰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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